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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슈퍼캣, 모바일 MMORPG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

웹소설 '멸귀수도전' 기반 2.5D 도트 그래픽 MMORPG가 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 손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12가지 무료 스킬 스타일과 월드 보스전 등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이 모바일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게임동아가 보도했다.

'도깨비의세계'는 조선을 모티브로 한 동양 판타지 세계관을 2.5D 도트 그래픽으로 구현한 게임이다. 인기 웹소설 IP '멸귀수도전'을 원작으로 한다.

고정 클래스 대신 12가지 무료 스킬 스타일을 활용하는 시스템을 채택했다. 일반 필드에서는 PVP가 불가능하며, 별도 공간으로 이동해야 PVP를 즐길 수 있다. 월드 보스전에서는 누적 데미지에 따라 참여자에게 보상이 지급된다. 경매장은 유료 재화뿐 아니라 게임 플레이로 얻은 재화로도 이용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28일 특별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CHZZK과 SOOP 드롭스 이벤트, Google Play Games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한편 정식 출시 전 배우 박지훈이 공식 홍보 모델로 발탁됐으며, 사전 다운로드 단계에서 Apple App Store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도깨비의세계'는 어떤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나?

모바일과 PC로 출시됐으며, Google Play Games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도깨비의세계'의 원작은 무엇인가?

인기 웹소설 '멸귀수도전'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에는 무엇이 있나?

28일 특별 출석 이벤트, CHZZK과 SOOP 드롭스 이벤트, Google Play Games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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