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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림·유신·박재현, MBN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인디밴드 멤버 합류

김누림, 유신, 박재현이 MBN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인디밴드 인디아레드 멤버로 캐스팅됐다. 드라마는 11월 11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배우 김누림, 유신, 박재현이 MBN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극 중 인디밴드 인디아레드의 멤버로 출연한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14일 joynews24.com을 통해 공개됐다.

김누림은 기타리스트 박호야 역을, 유신은 베이시스트 김동우 역을, 박재현은 드러머 류 역을 맡는다. 세 배우는 인디아레드의 멤버로 드라마의 음악적 배경을 이끌게 됐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밤 10시 20분 MB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드라마 정보

연출은 강솔이 맡고, 극본은 남지연이 쓴다. 성훈, 오세영, 김승희가 각각 권도혁, 이은채, 권도연 역으로 출연한다.

En bref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언제 방송되나요?

2026년 11월 11일 밤 10시 20분 MBN에서 첫 방송됩니다.

김누림이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요?

인디밴드 인디아레드의 기타리스트 박호야 역을 맡았습니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의 연출과 극본은 누구인가요?

연출은 강솔, 극본은 남지연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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