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ncer
Streaming

티처스3: 재수전쟁, 유대종·김지영 새 교사 합류…15일 첫 방송

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제작발표회가 15일 열려 유대종·김지영의 새 합류를 알렸다. 정승제는 시즌1부터 함께했다.

채널A 예능 '티처스3: 재수전쟁'에 유대종과 김지영이 새 교사로 합류한다. 15일 오전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두 사람의 출연이 공식 발표됐다. 첫 방송은 같은 날 오후 10시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승훈 CP를 비롯해 MC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와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이 참석했다. joynews24.com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유대종은 출연 제안을 수락한 이유로 수험생과 시청자가 지녀야 할 행동 규범과 태도를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소수 학생의 삶에 들어가 감정을 직접 나눌 수 있다는 점을 합류 이유로 들었다.

정승제는 이번 시즌이 지난 시즌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이 학교 성적을 확보하는 싸움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목숨을 건 단판 승부라는 것이다. 정승제는 시즌1부터 '티처스'와 함께해 왔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정승제

정승제는 시즌1이 제작되기 전부터 김승훈 CP와 이번 시즌 기획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n bref

'티처스3: 재수전쟁' 첫 방송은 언제인가요?

10월 15일 오후 10시에 첫 회가 방송됩니다.

새로 합류한 교사는 누구인가요?

유대종과 김지영이 새 교사로 합류했습니다.

정승제는 언제부터 출연했나요?

정승제는 시즌1부터 '티처스'에 함께해 왔습니다.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