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PlayStationXbox

'페이즈모포비아', 판매량 3000만 장 돌파…핼러윈 이벤트도 복귀

키네틱 게임즈가 '페이즈모포비아'의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0만 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키네틱 게임즈(Kinetic Games)가 '페이즈모포비아'가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시기에 핼러윈 이벤트 '더 크림슨 아이'(The Crimson Eye)도 게임에 복귀했다고 게임 전문 매체 블러디 디스거스팅(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더 크림슨 아이' 이벤트는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서는 블러드 문 날씨가 적용된 로테이션 맵이 등장하며, 고스트의 이동 속도가 빨라지고 정신력(sanity) 소모도 더 빨라진다. 생존에 성공하면 더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키네틱 게임즈는 '페이즈모포비아'의 1.0 정식 출시를 2027년 하반기로 예고했다. 내년부터는 1.0 업데이트 개발 과정을 미리 공개할 예정이며, 고스트 디자인과 게임플레이 전반을 손보는 개편 내용도 포함된다.

2020년 얼리 액세스 이후

'페이즈모포비아'는 2020년 얼리 액세스로 출시됐다. 키네틱 게임즈의 CEO이자 게임 디렉터인 대니얼 나이트(Daniel Knight)는 초기 목표가 출시 첫해에 1000장을 판매하는 것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よくある質問

'페이즈모포비아'의 1.0 정식 출시는 언제인가요?

키네틱 게임즈는 1.0 정식 출시를 2027년 하반기로 예고했습니다.

'더 크림슨 아이' 이벤트는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핼러윈 이벤트 '더 크림슨 아이'는 11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페이즈모포비아'는 어떤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나요?

제공된 정보에는 플랫폼이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出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