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테르비스' OST 두 곡 음원 공개
웹젠이 10월 28일 '더 프레이어 오브 테르비스'와 '드림 인 블루'를 유튜브 뮤직·멜론 등에 공개했다. 두 곡 모두 애니메이션 홍보 영상에 쓰인 곡이다.
웹젠이 10월 28일 자사가 개발 중인 서브컬처 게임 '테르비스'의 OST 싱글 두 곡을 유튜브 뮤직, 멜론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 공개했다고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공개된 곡은 '더 프레이어 오브 테르비스'와 '드림 인 블루'다. 두 곡은 앞서 공개된 '테르비스' 애니메이션 홍보 영상에 삽입된 곡이기도 하다.
'더 프레이어 오브 테르비스'는 보컬 버전과 인스트루멘털 버전으로 구성됐다. 한국어 버전은 성우 김보나가, 일본어 버전은 가수 니와 시오리가 불렀다.
'드림 인 블루'는 일본에서 가수 겸 성우로 활동하는 아사카가 작사와 보컬을 맡았다.
웹젠은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테르비스' 관련 콘텐츠와 마케팅 정보를 계속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P 콘텐츠 확장
앞서 웹젠은 지난 7월 일본 서브컬처 행사 코믹마켓에 5회 연속 참가해 게임의 주요 캐릭터와 콘텐츠를 소개했고, 9월에는 게임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웹소설 '테르비스: 전능의 구현자'를 네이버 시리즈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よくある質問
테르비스 OST는 어디서 들을 수 있나?
유튜브 뮤직, 멜론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다.
'더 프레이어 오브 테르비스'는 누가 불렀나?
한국어 버전은 성우 김보나가, 일본어 버전은 가수 니와 시오리가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