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7회 시청률 7.2%, 동시간대 1위
31일 방송된 tvN '100일의 거짓말' 7회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평균 7.2%를 기록했으며, 사토 히데오가 자신의 한국 이름이 김태웅임을 밝혔다.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7회가 31일 방송되며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최고 시청률은 9.0%까지 올랐다.
해당 회차는 케이블과 종합편성 채널을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토 히데오가 이가경에게 자신의 한국 이름이 김태웅이라고 알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100일의 거짓말'은 tvN 20주년 특별 기획 토일드라마로, 방송 다음 날인 11월 1일에도 정규 편성을 이어간다.
よくある質問
'100일의 거짓말' 7회 시청률은 얼마인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7.2%, 최고 9.0%를 기록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어떤 드라마인가?
tvN 20주년 특별 기획 토일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