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케리 워싱턴, 넷플릭스 영화 '애니멀스' 홍보…애플렉 "결혼 연기 재밌어"
케리 워싱턴은 남편 은남디 아소무가 촬영장을 방문해 초기 편집본을 봤다고 전했다.
배우 벤 애플렉과 케리 워싱턴이 넷플릭스 신작 영화 '애니멀스'를 홍보했다. 이 작품은 이번 주말 공개될 예정이다.
워싱턴은 남편인 은남디 아소무가 '애니멀스' 촬영장을 방문해 초기 편집본을 봤다고 말했다. 아소무는 NFL에서 오클랜드 레이더스, 필라델피아 이글스,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인스에서 여러 시즌을 뛰었다.
애플렉은 영화에서 워싱턴과 부부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해 농담을 던졌고, 워싱턴은 "Enough! He's lucky, and so are you."라고 받아쳤다. 이들의 발언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애니멀스'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며, 애플렉은 과거 자신이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팬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