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포영화 'Bloodline: The Curse Within', 부산 ACFM서 해외 바이어에 소개
Mockingbird Pictures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에서 베트남 초자연 공포영화 'Bloodline: The Curse Within'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Mockingbird Pictures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베트남 초자연 공포영화 'Bloodline: The Curse Within'(베트남 현지 제목 'Huyết Thống')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작품의 감독은 Đinh Đức Thiện이며, K8 Studio와 Hoàng Gia가 제작을 맡았다. 주연은 Quách Ngọc Ngoan이 맡았다. Mockingbird Pictures는 이 영화의 전 세계 배급권을 보유하고 있다.
영화는 12월 25일 베트남 전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배경
Quách Ngọc Ngoan은 빅터 부 감독의 'The Immortal'('Người Bất Tử') 주연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The Journey of Heroes'('Trại Buôn Người')에 출연했다. Mockingbird의 비즈니스 디렉터인 Phong Duong은 2025년 10월 기준으로 'Bloodline: The Curse Within'의 공동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よくある質問
'Bloodline: The Curse Within'은 언제 개봉하나요?
2025년 12월 25일 베트남 전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 영화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요?
감독은 Đinh Đức Thiện이며, Quách Ngọc Ngoan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