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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리 유카, '100일의 거짓말' 첫 등장…비서 야마다役

코우리 유카가 25일 방송된 tvN '100일의 거짓말'에서 야마다 하나코 역으로 처음 등장해 김유정과 첫 대면을 가졌다.

배우 코우리 유카가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야마다 하나코 역으로 첫 등장했다. 야마다 하나코는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의 비서다.

이날 방송에서 야마다는 조선총독부 통역관 사무소를 찾아 이가경(김유정)과 처음으로 마주했다.

극 중 야마다는 사토의 아들 김태웅(박진영)을 은밀히 짝사랑하는 인물로 설정돼 있다.

'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코우리 유카의 필모그래피

코우리 유카는 영화 '사랑인데도'와 '후쿠다무라 사건', 글로벌 시리즈 '쇼군' 등에 출연했다. 이번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よくある質問

'100일의 거짓말'은 언제 방송되나?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코우리 유카가 맡은 역할은?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의 비서 야마다 하나코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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