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KBS 2TV 주말극 '사랑이 온다' 합류…이은옥役
심이영이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쌍둥이 규서·규민을 버린 친모 이은옥役을 맡는다.
배우 심이영이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진에 합류했다.
극 중 심이영이 연기하는 이은옥은 쌍둥이 규서와 규민의 친모로, 두 아이를 어린 시절 버린 인물이다. 규서는 박수오가, 규민은 김민서가 연기한다.
이은옥은 규림네 가족의 재산 전부를 챙겨 사라진 뒤 오랜 세월이 흐른 뒤 가족 앞에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인물로 설정됐다. 규림役은 안희연이 맡았다.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연출은 홍석구 감독, 극본은 이경희 작가가 맡았다.
이번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よくある質問
'사랑이 온다'는 언제 방송되나?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심이영이 맡은 역할은?
쌍둥이 규서와 규민의 친모 이은옥役이다.
'사랑이 온다' 연출과 극본은?
연출은 홍석구 감독, 극본은 이경희 작가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