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NG '내가 떨릴 수 있게', 15일 첫 4회 공개
남지현·김재영 주연 TVING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가 15일 오후 6시 1~4회를 공개한다. 14일 상암동 제작발표회에서 남지현이 캐릭터를 소개했다.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의 제작발표회가 2026년 10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배우 남지현이 자신이 연기한 공연수 캐릭터를 소개했다.
남지현은 공연수를 제사를 철저히 지내는 집안의 장녀이자 사랑에 대한 신념이 확고한 인물로 설명했다. 극은 유교적인 공연수와 사랑과 육체적 끌림을 별개로 보는 성인용품 스타트업 CEO 독고달의 로맨스를 그린다.
두 인물은 광고 마케터와 고객으로 만나 취향 차이를 두고 부딪힌다. 독고달 역은 배우 김재영이 맡았다.
1~4회는 10월 15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이후 회차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이어진다. 극본은 안새봄 작가가, 연출은 김예지 감독이 맡았다.
공개 일정과 출연진 구성은 joynews24.com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よくある質問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언제 공개되나?
1~4회가 2026년 10월 15일 오후 6시에 공개되고, 이후 회차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어디서 볼 수 있나?
TVING 오리지널 시리즈로 TVING에서 공개된다.
'내가 떨릴 수 있게' 출연진은?
남지현이 공연수 역을, 김재영이 독고달 역을 맡았다. 안새봄 작가가 극본을, 김예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