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TLO, 예비창업팀 43개 중 17개 실제 창업
통합 TLO 태스크포스가 기술이전 계약 약 53억 원 등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 18개사 추가 창업 준비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추진하는 통합 TLO 태스크포스가 9일 창업과 기술이전 성과를 발표했다. 발굴한 예비창업팀 43개 가운데 17개가 실제로 창업에 나섰다.
통합 TLO의 직접 지원을 받아 올해 창업을 준비 중인 기업은 18개사다. 소규모 집중 기술 상담체(SRT) 방식을 통해 체결된 기술이전 계약 규모는 약 53억 원으로 나타났다.
후속 성과로 진행 중인 사업 규모는 약 117억 5000만 원이다. etnews.com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배경
2021년과 이듬해 국회 감사에서는 정부출연연구기관 TLO 조직의 전문성 확대와 정식 운영 필요성이 지적됐다. 2024년에는 과기정통부와 NST가 통합 TLO를 출범시켜 대형·융합 기술이전, 딥테크 기획창업, 특허침해 대응, 기업 수탁·중개연구 연계 등의 기술사업화 모델을 시도해 왔다.
よくある質問
통합 TLO란 무엇인가?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기술사업화 모델을 시도하기 위해 출범시킨 조직이다.
통합 TLO의 기술이전 계약 규모는 얼마인가?
소규모 집중 기술 상담체(SRT) 방식을 통해 약 53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됐다.
올해 창업을 준비 중인 기업은 몇 개사인가?
통합 TLO의 직접 지원을 받아 18개사가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