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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홀딩스 최대주주, 트러스트앤에쿼티로 변경

트러스트앤에쿼티인베스트먼트파트너십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BK홀딩스 지분 37.95%를 확보하며 최대주주에 올랐다.

BK홀딩스의 최대주주가 기존 한국문화진흥 외 2인에서 트러스트앤에쿼티인베스트먼트파트너십으로 변경됐다고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번 변경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장내 매수에 따른 것으로, 2026년 10월 8일자로 효력이 발생했다.

트러스트앤에쿼티인베스트먼트파트너십은 2026년 9월 11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신주 1,400,000주를 취득했고, 2026년 10월 8일 추가로 신주 1,439,200주를 인수했다. 또한 2026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사흘간 장내에서 24,680주를 매수했다.

이번 지분 변동에는 2026년 10월 7일자로 시행된 5:1 주식병합이 반영됐다.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는 각 상장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이로써 트러스트앤에쿼티인베스트먼트파트너십의 지분율은 기존 1,424,680주(18.88%)에서 2,863,880주(37.95%)로 19.07%포인트 상승했다. 취득 자금은 전액 자기자금 9,069,732,000원으로, 차입은 없었다.

한편 2026년 9월 18일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임원 선임 안건이 통과됐다. 트러스트앤에쿼티인베스트먼트파트너십은 민법상 조합으로, 3명의 출자자와 총 조합 자산 9.16억 원 규모다. 대표 파트너 장석환은 0.01%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출자자는 에지월드(41.48%), 그다음으로 HD&M(24.13%), NH인터내셔널(14.19%) 순이다. 장석환은 2024년 1월 3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코스닥 상장사 우리넷의 비상임이사를 지냈다.

よくある質問

BK홀딩스의 새로운 최대주주는 누구인가?

트러스트앤에쿼티인베스트먼트파트너십으로, 2026년 10월 8일자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지분율은 얼마나 달라졌나?

1,424,680주(18.88%)에서 2,863,880주(37.95%)로 19.07%포인트 상승했다.

취득 자금은 어떻게 마련했나?

전액 자기자금 9,069,732,000원으로 충당했으며 차입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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