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업무용 노트북 46대 재정비해 디지털·AI 교육에 기증
토스뱅크가 한국IT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선정한 재정비 노트북 46대를 이달 안에 디지털·AI 문해 교육 기관에 전달한다.
토스뱅크가 10월 14일 업무용 노트북 46대를 재정비해 디지털·AI 문해 교육센터에 기증한다고 밝혔다. 기증된 노트북은 이달 안에 해당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기관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되는 기기는 한국IT복지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실제 교육 활용 대상으로 선정된 것이다. 토스뱅크는 내부 데이터 삭제와 자산 반출 절차를 거친 뒤 8월에 성능 점검과 재정비 작업을 마쳤다.
이 가운데 46대가 최종적으로 교육용으로 선정됐다. 토스뱅크는 이 노트북들이 디지털·AI 문해 교육 현장에서 쓰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IT복지진흥원은 교육용 기기 선정 과정을 함께 진행한 협력 기관이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디지털·AI 문해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전달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소식은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よくある質問
토스뱅크가 기증하는 노트북은 몇 대인가?
업무용 노트북 46대다.
기증된 노트북은 언제 전달되나?
이달 안에 디지털·AI 문해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기관들에 전달된다.
노트북 선정에는 누가 참여했나?
한국IT복지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실제 교육 활용 대상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