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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6, 참가사 106곳 확정…지난해보다 49% 늘어

12월 4~6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AGF 2026에 게임사가 전체 참가사의 약 34%를 차지한다.

AGF 2026 조직위원회가 11월 5일 공식 참가사 106곳과 전시 배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1곳에서 약 49% 늘어난 규모다.

행사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체 참가사 가운데 게임사 비중은 약 34%다.

엔씨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인다. 넥슨은 '파레이돌리아', 스마일게이트는 '미래시', 세가 아틀러스는 '페르소나 4 리바이벌'을 각각 전시한다. '승리의 여신: 니케'와 '브라운더스트2'도 행사에 참가한다.

조직위는 제5홀 안에 있던 대기 공간의 절반을 전시 공간으로 전환해 전시 면적을 넓혔다. 이번 소식은 techm.kr이 보도했다.

2018년 시작, 올해 7회째

AGF는 2018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한눈에 보기

AGF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AGF 2026에는 몇 개 업체가 참가하나?

공식 참가사는 106곳으로, 지난해 71곳보다 약 49% 늘었다.

AGF 2026에서 어떤 게임을 볼 수 있나?

엔씨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넥슨의 '파레이돌리아', 스마일게이트의 '미래시', 세가 아틀러스의 '페르소나 4 리바이벌' 등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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