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제작 장편 애니 '별의 노래가 들린다', 유튜브에 무료 공개
생성 AI를 전면 활용해 만든 117분 장편 애니메이션이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됐다. 제작은 3인 팀이 약 3개월간 진행했다.
생성 AI를 전면 활용해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별의 노래가 들린다'가 2026년 10월 22일 유튜브에서 무료로 공개됐다. 상영 시간은 117분이다.
제작은 3인 팀이 맡았으며, 실작업 기간은 약 3개월, 약 1500컷, 1만 회 이상의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됐다. 영상 생성에는 Seedance, MiniMax 등 여러 AI 도구가 사용됐다. 음성은 실제 성우를 활용하면서 일부에 AI 음성을 도입했다.
감독은 기업가이자 성우로도 참여한 유키노 히로타카(본명: 이마이 쇼헤이)다. 제작은 DELINE PRIME(주식회사 SPEED EFFECT)이 맡았다.
작품은 이익 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기술력 공유 차원에서 무료 공개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야기는 기업가 시노미야 레이가 아소의 '별에게 기원하는' 기도를 통해 마음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오리지널 픽션이다.
소식은 animeanime.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별의 노래가 들린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22일부터 유튜브에서 무료로 공개됐다.
제작에 어떤 AI 도구가 사용됐나?
영상 생성에 Seedance, MiniMax 등 여러 AI 도구가 사용됐고, 음성 일부에는 AI 음성이 쓰였다.
감독은 누구인가?
유키노 히로타카(본명: 이마이 쇼헤이)가 감독을 맡았으며 기업가이자 성우로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