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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호, 신 빌런 팀 '처형자들' 등장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호 기념 특별 스토리 '더 제스처'에서 화이트 래빗, 파이어브랜드, 바질리스크로 구성된 신 빌런 팀이 공개됐다.

마블 코믹스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호를 통해 새로운 빌런 팀 '처형자들'을 공개했다. '처형자들'은 화이트 래빗, 파이어브랜드, 바질리스크로 구성된 슈퍼빌런 팀이다.

이들은 1000호에 수록된 기념 특별 스토리 '더 제스처'에서 처음 등장한다. '더 제스처'는 기념호를 위해 마련된 별도 스토리로, '처형자들'의 데뷔 무대가 됐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호는 현재 발매 중이다. 이번 호에는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스튜어트 이모넨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념호 구성

1000호는 기념 특별 스토리와 함께 신 빌런 팀의 등장을 담았다. '처형자들'은 화이트 래빗, 파이어브랜드, 바질리스크 등 기존 캐릭터들을 하나의 팀으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소식은 스크린랜트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발매 중이며, 마블 코믹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처형자들'은 누구로 구성됐나?

화이트 래빗, 파이어브랜드, 바질리스크로 구성된 슈퍼빌런 팀이다.

'더 제스처'는 무엇인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호에 수록된 기념 특별 스토리로, '처형자들'이 처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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