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킨들, 인기 만화 합본 1권 50엔 판매
진격의 거인, 이니셜 D 등 9개 작품의 합본 전자책 첫 권을 10월 31일까지 50엔에 제공한다.
아마존 킨들이 인기 만화의 합본판 첫 권을 50엔에 판매하는 세일을 시작했다고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세일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합본판은 한 작품의 3~5권을 하나의 전자책으로 묶은 형태다. 이번 세일에서는 이 합본판의 첫 권을 50엔에 구매할 수 있다.
대상 작품에는 '진격의 거인', '샤먼킹', '페어리 테일', '이니셜 D', 'MF 고스트', '더 페이블', 'K2', '에어 기어', 'Giant Killing'이 포함됐다.
가격과 적용 작품, 기간은 아마존 킨들 세일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세일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어떤 작품이 포함되나요?
진격의 거인, 샤먼킹, 페어리 테일, 이니셜 D, MF 고스트, 더 페이블, K2, 에어 기어, Giant Killing 등이 포함된다.
합본판이란 무엇인가요?
한 작품의 3~5권을 하나의 전자책으로 묶은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