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약사의 혼잣말' 12월 11일 개봉, 1차 입장 특전 공개
전국 150만 부 한정 소책자에는 원작자 히나타 나츠의 신작 단편과 성우 인터뷰가 실린다.
극장판 '약사의 혼잣말'이 2026년 12월 11일 개봉한다. animeanime.jp 보도에 따르면 제작 측은 이날 개봉일에 맞춰 7가지 정보를 한꺼번에 공개했다.
1차 입장 특전으로 소책자가 전국 150만 부 한정으로 배포된다. 소책자에는 원작자 히나타 나츠가 새로 쓴 단편 '귀향의 해바라기'와 히나타 나츠, 성우 유우키 아오이, 오오츠카 타케오, 이세 마리야의 인터뷰가 담긴다.
12월 5일에는 도쿄 내 비공개 장소에서 완성판 시사회가 열린다. 성우진이 무대에 오르며, 2차 무비치케 판매는 11월 13일 시작된다. 판매 채널에 따라 두 가지 디자인으로 나뉜다.
12월 11일 오후 9시에는 '금요일 로드쇼' 특별판이 방송된다. TV 애니메이션 2기 후반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약 4분의 신규 영상이 포함된다.
TV 애니메이션 총집편은 10월 31일 후궁편, 11월 14일 외정편, 11월 28일 궁정편 순으로 순차 공개된다. 소설 '약사의 혼잣말'은 12월 9일 발매되며 같은 날 선데이 웨브리에서 코믹스 연재가 시작된다.
원작 누적 5700만 부
히나타 나츠의 라이트노벨 시리즈는 전 세계 누적 5700만 부를 넘었다. TV 애니메이션 1기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2기는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방송됐고 3기는 2025년 10월부터 방송 중이다.
한눈에 보기
극장판 '약사의 혼잣말'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2월 11일 개봉한다.
1차 입장 특전은 무엇인가?
전국 150만 부 한정 소책자로, 히나타 나츠의 신작 단편과 관계자 인터뷰가 수록된다.
2차 무비치케 판매는 언제 시작되나?
2026년 11월 13일 시작되며 판매 채널에 따라 두 가지 디자인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