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TV 애니

'약사의 혼잣말' 할로윈 2026, 라한·리쿠손 비주얼 공개

라한은 물이 소용돌이치는 발밑에서 두꺼운 책을 들고, 리쿠손은 손등으로 날아든 까마귀와 함께 그려졌다.

'약사의 혼잣말' 할로윈 2026 프로젝트의 두 번째 캐릭터 비주얼과 미니 보이스 드라마가 2026년 10월 30일 공개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테마는 '마녀들의 할로윈 나이트'다.

두 번째 비주얼에는 라한(성우 토요나가 토시유키)과 리쿠손(성우 우치야마 코키)이 등장한다. 라한은 발밑에 물이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두꺼운 책을 들고 있고, 리쿠손은 손등으로 날아든 까마귀와 함께 그려졌다. 두 번째 비주얼에는 미니 보이스 드라마가 담긴 특별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할로윈 2026 프로젝트는 사흘 연속으로 캐릭터 비주얼과 미니 보이스 드라마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소식은 animeanime.jp가 전했다.

3기 방송과 극장판

TV 애니메이션 3기는 2026년 10월 2일부터 니혼TV의 FRIDAY ANIME NIGHT 블록에서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 중이다. 원작은 히유가 나츠가 집필하고 이매지카 인포스가 히어로 문코 레이블로 발행하는 라이트노벨 시리즈로,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가 5,700만 부를 넘어섰다.

시리즈 첫 극장판인 '약사의 혼잣말'은 원작자 히유가 나츠가 쓴 오리지널 스토리로 2026년 12월 11일 개봉한다. 1기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2기는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방송됐다.

한눈에 보기

할로윈 2026 두 번째 비주얼에는 누가 등장하나?

라한(성우 토요나가 토시유키)과 리쿠손(성우 우치야마 코키)이 등장하며, 두 캐릭터의 비주얼과 미니 보이스 드라마가 담긴 특별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약사의 혼잣말' 3기는 언제 방송되나?

2026년 10월 2일부터 니혼TV의 FRIDAY ANIME NIGHT 블록에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 중이다.

극장판 '약사의 혼잣말' 개봉일은?

2026년 12월 11일 개봉 예정이며, 원작자 히유가 나츠가 쓴 오리지널 스토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