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아트 오브 망가' 브루클린 미술관 개막, 오다 에이이치로 원화 공개

오다 에이이치로, 아라키 히로히코 등의 원화와 초고를 포함한 미국 최초 대규모 망가 미술전이 2026년 10월 3일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에서 열렸다.

미국 최초의 대규모 망가 미술 전시인 '아트 오브 망가'(Art of Manga)가 2026년 10월 3일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에서 개막했다. 이 전시는 오다 에이이치로, 아라키 히로히코, 다카하시 루미코, 쿠보 타이토 등 일본 만화가들의 원화와 초고를 선보인다.

전시에는 《원피스》, 《죠죠의 기묘한 모험》, 《블리치》, 《이누야샤》 등의 작품 원화가 포함되며, 지바 데쓰야의 《허리케인 죠》 원작 최종 컷과 다카하시 루미코의 원고 초고 페이지도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CBR닷컴(cbr.com)이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 전시 이후 뉴욕 개최

'아트 오브 망가'는 앞서 2025년 9월 말부터 2026년 2월까지 샌프란시스코 드 영 미술관에서 열린 바 있다.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 전시는 이와는 별개의 일정으로 2026년 10월 3일에 개막했다.

전시 기획은 일본 미술 학자 니콜 쿨리지 루스매니어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아트 오브 망가' 전시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3일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에서 개막했다.

어떤 작품의 원화가 전시되나?

《원피스》, 《죠죠의 기묘한 모험》, 《블리치》, 《이누야샤》 등의 원화와 초고, 지바 데쓰야의 《허리케인 죠》 최종 컷, 다카하시 루미코의 원고 초고 페이지 등이 포함된다.

이 전시는 미국에서 처음 열리는 망가 미술전인가?

미국 최초의 대규모 망가 미술 전시로 소개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