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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4DX 개봉 기념 성우 3인 인터뷰 공개

카지 유키·이시카와 유이·이노우에 마리나가 출연한 인터뷰가 극장판 '진격의 거인' 전편의 SCREENX·4DX 상영을 앞두고 공개됐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전편 ~홍련의 애로우~의 SCREENX·4DX·ULTRA 4DX 상영을 기념한 성우 인터뷰가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인터뷰에는 카지 유키, 이시카와 유이, 이노우에 마리나가 참여했다.

상영은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부터 시작된다. 인터뷰는 이 상영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세 성우가 작품과 극장 체험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소식은 animeanime.jp가 보도했다.

카지 유키는 에렌 예거, 이시카와 유이는 미카사 아커만, 이노우에 마리나는 아르민 아르레르트의 목소리를 맡았다.

원작과 시리즈 배경

원작 만화 '진격의 거인'은 2009년부터 2021년까지 별책 소년 매거진에 연재됐으며, 전 세계 누적 발행부수가 1억 4000만 부를 넘는다. TV 애니메이션은 2013년 방송을 시작했고, 'The Final Season' 최종 파트는 2023년 11월에 방송됐다.

이번 전편은 2013년 4월부터 9월까지 방영된 시즌 1의 25개 에피소드 전체를 담았으며, 2014년에 개봉했다. 한편 2027년에는 최종 극장판의 SCREENX·4DX·ULTRA 4DX 상영이 결정됐다.

한눈에 보기

극장판 '진격의 거인' 전편 4DX 상영은 언제 시작하나?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부터 SCREENX·4DX·ULTRA 4DX로 상영된다.

인터뷰에는 누가 참여했나?

카지 유키, 이시카와 유이, 이노우에 마리나 세 성우가 참여했으며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