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기다림' 테마 굿즈, 10월 23일 예약 판매 시작
에렌·리바이·엘빈이 겨울옷을 입고 꽃다발을 든 신규 일러스트 굿즈가 11월 13일까지 예약 판매된다.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신규 굿즈가 공개됐다. 에렌, 리바이, 엘빈을 주제로 한 '기다림' 콘셉트 상품으로, 2026년 10월 23일 12시부터 Getsuo Market 공식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예약 기간은 2026년 11월 13일 12시까지다.
이번 상품에는 겨울옷을 입고 여러 색의 꽃다발을 든 세 캐릭터의 신규 작화가 사용됐다. 보존화 꽃다발 어레인지먼트는 각 8,800엔으로 Tokio Gets 공식 이커머스 사이트에서만 판매되며, 캐릭터 엽서를 담은 포토 프레임 박스가 함께 제공된다.
아크릴 스탠드부터 홀로그램 배지까지
그 밖의 상품으로는 버스트업 아크릴 스탠드 3,850엔, 아크릴 스탠드 1,980엔, 홀로그램 캔 배지 660엔, 폴라로이드풍 아크릴 카드 770엔이 마련됐다. 에렌, 리바이, 엘빈 각각 구매할 수 있다.
Getsuo Market에서 '기다림' 테마 상품을 3,300엔 이상 구매하면 3종 중 1종의 한정 엽서를 무작위로 받을 수 있다.
'진격의 거인'은 2009년부터 2021년까지 별책 소년 매거진에 연재됐으며, 단행본 누계 발행 부수는 전 세계 1억 4,000만 부를 넘었다. TV 애니메이션 1기는 2013년 방송을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예약 판매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2026년 10월 23일 12시에 시작해 2026년 11월 13일 12시까지 진행된다.
보존화 꽃다발은 어디서 살 수 있나?
각 8,800엔이며 Tokio Gets 공식 이커머스 사이트에서만 판매된다.
한정 엽서는 어떻게 받나?
Getsuo Market에서 '기다림' 테마 상품을 3,300엔 이상 구매하면 3종 중 1종을 무작위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