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세븐 헤이븐', 코라의 전설로부터 225년 후 배경
총괄 프로듀서 세하즈 세티가 '아바타: 세븐 헤이븐'이 '코라의 전설'로부터 225년 후, 아바타 타임라인상 399AG를 배경으로 한다고 밝혔다.
총괄 프로듀서 세하즈 세티가 '아바타: 세븐 헤이븐'이 '코라의 전설'로부터 225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는 아바타 타임라인상 약 399AG에 해당하는 시점이다. 이 소식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새 시리즈에는 아앙보다 어린 새로운 대지술사 아바타 파비가 등장한다. 파비는 기트라는 이름의 고양이원숭이를 키우고 있다.
'세븐 헤이븐'에서 처음 소개되는 헤이븐은 엘로라다. 엘로라는 토네이도와 영혼이 깃든 번개 폭풍으로 황폐해진 지역으로 묘사됐다.
타임라인상 위치
'아바타: 아앙의 전설'은 에어 노매드 대학살 99년 후인 99AG에서 시작해 아앙과 일행이 100AG에 파이어 로드 오자이를 물리치는 것으로 이어진다. '코라의 전설'은 '아바타: 아앙의 전설'로부터 70년 후인 170AG에서 시작해 174AG에 끝난다.
최근 공개된 영화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는 원작 애니메이션과 후속 시리즈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 이 작품은 아앙, 카타라, 소카, 토프, 주코가 성인이 된 모습을 다룬다.
코라의 재임 기간 중 '카타클리즘'이라 불리는 사건이 발생해 인류가 7개의 성벽 도시, 즉 헤이븐으로 후퇴하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세븐 헤이븐'은 언제를 배경으로 하나?
'코라의 전설'로부터 225년 후, 아바타 타임라인상 약 399AG를 배경으로 한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아앙보다 어린 새로운 대지술사 아바타 파비이며, 기트라는 이름의 고양이원숭이를 키우고 있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에 등장하는 첫 헤이븐은?
엘로라로, 토네이도와 영혼이 깃든 번개 폭풍으로 황폐해진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