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파라마운트+ 첫 공개와 동시에 시즌 3·4 확정
파라마운트는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시즌 3와 4 제작을 발표했으며, 첫 3개 에피소드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했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의 첫 3개 에피소드가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됐다. 공개 시점은 이 기사가 작성되기 전날 밤이다. 같은 날 밤 파라마운트는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시즌 3와 시즌 4 제작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비평가 리뷰를 집계한 로튼 토마토에서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는 100% 신선도 점수를 기록했다. 관객 반응을 나타내는 팝콘미터는 81% 긍정 비율을 보였다.
리뷰들은 새 캐릭터와 각본, 사운드트랙을 일관되게 호평했다. 반면 일부 리뷰는 애니메이션의 움직임이 유연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제작진과 배경
'아바타: 아앙의 전설'과 '코라의 전설'을 만든 마이클 단테 디마티노와 브라이언 코니에츠코가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제작에 복귀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의 실사판 '아바타: 아앙의 전설' 공개 이후 넷플릭스와의 관계가 틀어진 뒤 이 작품에 합류했다. 지난 7월에는 두 번째 트레일러가 공개됐을 당시 일부 팬들이 작품의 그림체가 '저예산처럼 보인다', '팬메이드 같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해당 보도는 코타쿠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첫 3개 에피소드가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됐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시즌 3, 4는 제작이 확정됐나?
파라마운트가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시즌 3와 시즌 4 제작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비평가들의 평가는 어떤가?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했고, 팝콘미터는 81% 긍정 비율을 보였다. 새 캐릭터와 각본, 사운드트랙이 호평받은 반면 일부는 애니메이션의 움직임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