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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블랙, 베르세르크에서 영감 받은 신곡 '로스트 칠드런' 공개

기타리스트 안톤 카바넨은 '로스트 칠드런' 챕터가 베르세르크 원작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라고 밝혔다.

핀란드 밴드 비스트 블랙이 신곡 '로스트 칠드런'을 공개했다. 곡은 만화 '베르세르크'의 '로스트 칠드런' 챕터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크런치롤닷컴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밴드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 안톤 카바넨은 '로스트 칠드런' 챕터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베르세르크' 원작 부분 중 하나라며, 곡의 이야기가 로진과 질을 중심으로 전개된다고 설명했다.

비스트 블랙의 데뷔 앨범 역시 주로 '베르세르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카바넨은 밝혔다. 밴드는 이번 인터뷰에서 원작과의 연결을 직접 언급했다.

한편 비스트 블랙은 최근 일본에서 공연했으며, 게임 '디아블로 IV'와의 협업도 진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비스트 블랙의 신곡 '로스트 칠드런'은 어떤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나?

만화 '베르세르크'의 '로스트 칠드런' 챕터에서 영감을 받았다.

'로스트 칠드런' 곡의 이야기는 어떤 인물을 중심으로 하나?

안톤 카바넨에 따르면 '베르세르크'의 로진과 질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