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거' 프로게이머 팀, 아난 어워드 2026 영상 출연
아난상 공식 사이트는 10월 23일 '영거'의 프로게이머 그룹 블랙 오닉스가 11월 14일 시상식에 영상으로 등장한다고 발표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영거'에 등장하는 프로게이머 그룹 블랙 오닉스가 '아난 어워드 2026' 시상식에 영상으로 출연한다. 아난상 공식 사이트가 10월 23일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고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시상식은 11월 14일 13시 30분부터 아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생중계된다. 블랙 오닉스의 영상 출연도 이 생중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블랙 오닉스는 작품 속 가상 공간 쓰쿠요미에서 활동하는 3인조 프로게이머 그룹이다. 리더는 이리노 미유가 목소리를 맡은 아키라, 멤버는 우치다 유마가 연기하는 코마자와 라이와 그의 동생 코마자와 노이(마츠오카 요시츠구)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아난 어워드의 수상자에게는 황금 판다 트로피가 주어진다.
한눈에 보기
'아난 어워드 2026'은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
11월 14일 13시 30분부터 아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생중계된다.
블랙 오닉스는 어떤 팀인가?
'영거' 속 가상 공간 쓰쿠요미에서 활동하는 3인조 프로게이머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