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만화

'Bless' TV 애니, 오사키 조 역에 나카지마 요시키 캐스팅

나카지마 요시키가 'Bless' TV 애니메이션에서 오사키 조 역을 맡는다. 공식 웹사이트 캐릭터 PV에서 공개됐으며 2027년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Bless' TV 애니메이션의 오사키 조 역에 성우 나카지마 요시키가 캐스팅됐다. 애니메이션 공식 웹사이트는 목요일 캐릭터 홍보 영상을 통해 이 같은 캐스팅을 공개했다.

애니메이션은 2027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캐스팅 발표는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첫 캐릭터 PV에서 이뤄졌다.

'Bless'는 소노야마 유키노가 그린 만화로, 2022년 고단샤의 '쇼넨 매거진 에지'에서 연재를 시작해 현재 '먼슬리 쇼넨 시리우스'에서 연재 중이다. 고단샤는 지난 10월 8일 단행본 9권을 발매했다.

만화는 누계 발행 부수 125만 부 이상을 기록 중이다. 고단샤 USA 퍼블리싱은 지난 2월 10일 만화 7권을 출시했으며, 고단샤는 자사 K MANGA 서비스에서도 'Bless'를 디지털로 공개하고 있다.

'Bless'는 실사 시리즈로도 제작돼 2027년 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나카지마 요시키는 'Bless' 애니에서 누구 역을 맡나?

오사키 조 역을 맡는다. 애니메이션 공식 웹사이트의 캐릭터 홍보 영상에서 공개됐다.

'Bless' TV 애니메이션은 언제 방송되나?

2027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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