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이 사무라이' 시즌2, 1월 19일 넷플릭스 공개
넷플릭스가 새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미즈가 런던으로 향하는 시즌2가 1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넷플릭스가 애니메이션 시리즈 '블루 아이 사무라이' 시즌2를 1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이와 함께 시즌2의 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보도는 cartoonbrew.com이 전했다.
새 티저는 미즈가 런던으로 향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시즌2에서 미즈는 자신의 아버지일 수 있는 남은 두 사람을 찾아 죽이기 위해 일본에서 런던으로 건너간다.
제작진도 그대로다. 앰버 노이즈미와 마이클 그린이 다시 창작자·각본가·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Blue Spirit이 애니메이션 제작을 이어간다. Jane Wu는 감독 총괄과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Erwin Stoff도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다.
성우진에는 마야 에르스킨, 브렌다 송, 대런 바넷, 마시 오카가 복귀한다. 조너선 프라이스, 조엘 킴 부스터, 셰리 콜라는 시즌2부터 새로 합류한다.
'블루 아이 사무라이' 시즌1은 2024년 에미상에서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부문을 포함해 4개 부문을 수상했고, 같은 해 애니 어워즈에서는 후보에 오른 6개 부문을 모두 받았다.
한눈에 보기
'블루 아이 사무라이'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1월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시즌2의 제작진은 누구인가?
앰버 노이즈미와 마이클 그린이 창작자·각본가·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Blue Spirit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며 Jane Wu가 감독 총괄과 프로듀서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