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토' 38화, 코부가 코노하마루를 9대 호카게로 세우려는 계획 드러나
코부는 시카마루의 8대 호카게 해임을 추진하며, 코노하마루를 형식상의 호카게로 앉히고 실권은 자신이 쥐려 한다.
'보루토' 38화에서 코부가 시카마루 나라를 8대 호카게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코노하마루 사루토비를 9대 호카게로 앉히려는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내용은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코부는 시카마루에 대한 증거를 모으고 있으며, 코노하마루를 호카게로 올린 뒤 자신이 배후에서 실권을 행사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 즉 코노하마루는 겉으로만 호카게 역할을 맡는 셈이다.
코부는 또 닌자 마을이 존재 목적을 다했다고 보고, 마을 제도를 단계적으로 없애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배경
시카마루는 나루토 우즈마키가 보루토의 손에 죽은 것으로 여겨진 뒤 8대 호카게가 됐다. 코노하마루는 어린 시절부터 호카게 자리를 원해 왔고, 최근 팀 7을 이끄는 조닌으로 활약해 왔다. 그의 조부인 히루젠 사루토비는 3대 호카게였다.
한편 '나루토'는 키시모토 마사시의 만화로 1999년 연재를 시작해 TV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게임으로도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보루토' 38화에서 코부는 무엇을 계획하나?
시카마루를 8대 호카게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코노하마루를 9대 호카게로 앉혀 배후에서 실권을 쥐려 한다.
코노하마루는 지금 어떤 위치인가?
최근 팀 7을 이끄는 조닌이며, 어린 시절부터 호카게 자리를 원해 왔다.
시카마루는 언제 8대 호카게가 됐나?
나루토 우즈마키가 보루토의 손에 죽은 것으로 여겨진 뒤 8대 호카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