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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극장판 음악 비화, 튜바 소리가 '시마지로'라고 말한다

음악 프로듀서 토쿠마루 슈고가 X에 영화 '치이카와'의 큐 '시마지로 등장'에서 들리는 튜바가 실제로 '시마지로'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영화 《치이카와 인어의 섬의 비밀》의 음악을 담당한 토쿠마루 슈고가 X에 영화 속 큐 '시마지로 등장' 마지막에 들리는 튜바 소리가 실제로 '시마지로'라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애니메이션 전문 매체 애니메애니메(animeanime.jp)가 보도했다.

같은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인 카미미즈타루 치카라는 X에서 악기가 말을 하는 발상이 만화 속 캐릭터 브래들리(Bradley)에 대한 오마주라고 코멘트했다.

토쿠마루는 또 큐 '아지트 잠입'에서 들리는 흔드는 소리가 셰이커가 아니라 사포(sandpaper) 소리라고도 게시했다.

가창 지도를 맡은 오페라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 우에노메 야스유키는 7월에 발매된 사운드트랙 부클릿에 자신의 이름이 크레딧으로 실린 사실을 한 학생이 알려줘 처음 알았다고 X에 적었다. 우에노메는 엔딩 테마 '츠쿠에 사스루'의 가창 지도를 담당했다.

엔딩 테마 '츠쿠에 사스루'는 나가노가 작사를, 토쿠마루 슈고가 작곡을, 아오키 하루카가 노래를 맡았다. 아오키는 치이카와 역의 성우이기도 하다.

영화와 사운드트랙

《치이카와》는 2020년 X에서 연재를 시작했으며, 영화 《치이카와 인어의 섬의 비밀》은 2026년 7월 24일 개봉했다. 사운드트랙은 2026년 7월에 발매됐다.

한눈에 보기

'시마지로 등장' 큐의 튜바 소리는 무엇을 말하나?

토쿠마루 슈고에 따르면 튜바가 실제로 '시마지로'라고 말하고 있다.

엔딩 테마 '츠쿠에 사스루'는 누가 만들었나?

작사는 나가노, 작곡은 토쿠마루 슈고, 노래는 아오키 하루카가 맡았다.

'아지트 잠입' 큐의 흔드는 소리는 무엇인가?

토쿠마루 슈고는 셰이커가 아니라 사포 소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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