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포켓, 도시락·가게 콘셉트 굿즈 4탄 10월 24일 출시
치이카와 포켓 공식 굿즈 4탄이 도시락과 가게를 주제로 2026년 10월 24일 오전 11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일본 5개 도시에서 팝업 스토어도 열린다.
스마트폰 게임 앱 '치이카와 포켓'의 공식 굿즈 4탄이 2026년 10월 24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 '치이카와 포켓 굿즈 스토어'에서 판매된다고 animeanime.jp가 보도했다. 이번 굿즈는 도시락과 가게를 주제로 구성됐다.
도시락 테마 상품으로는 '치이카와 포켓 도시락 마스코트' 7종(각 2,200엔), '치이카와 포켓 도시락 트레이딩 자수 캔 배지' 7종(각 385엔, 박스 2,695엔), '치이카와 포켓 도시락 스마트폰 사이즈 스티커' 7종(각 330엔)이 준비됐다. 여기에 목욕 타월(3,025엔), 대형 토트백(3,630엔), 손수건 3종(각 880엔), 클리어 파일(440엔), 티셔츠 2종(M·L·XL, 각 3,630엔)도 포함된다.
가게 테마 상품으로는 '치이카와 포켓 가게 트레이딩 아크릴 스탠드' 7종(각 495엔, 박스 3,465엔)과 '치이카와 포켓 가게 스마트폰 사이즈 스티커' 7종(각 330엔)이 판매된다. 목욕 타월, 대형 토트백, 손수건, 클리어 파일, 티셔츠(M·L·XL)도 같은 테마로 나온다.
'치이카와 포켓 POP UP STORE'는 일본 도쿄, 오사카, 센다이, 후쿠오카, 나고야 등 5개 지역에서 열린다. 팝업 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치이포케 오리지널 스탬프 Vol.4'가 주어진다. 2,200엔 이상 구매 시 '치이포케 POP UP STORE 전용 쇼퍼'를 받을 수 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팝업 스토어에서 2,200엔 이상 구매하면 '치이포케 하우스 아이템 스티커(아트 오텀)'도 증정된다. 스티커 뒷면의 시리얼 코드를 입력하면 게임 내 하우스 아이템 '아트 오텀'을 얻을 수 있다.
게임은 43개국에 서비스 중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은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가 X(옛 트위터)에 연재하는 인기 만화다. '치이카와 포켓'은 이 작품의 첫 스마트폰 게임 앱으로, 2025년 3월 27일부터 전 세계 43개 국가와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치이카와 포켓 굿즈 4탄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24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 '치이카와 포켓 굿즈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팝업 스토어는 어디에서 열리나?
일본 도쿄, 오사카, 센다이, 후쿠오카, 나고야 등 5개 지역에서 열린다.
구매 특전은 무엇인가?
2,200엔 이상 구매 시 '치이포케 POP UP STORE 전용 쇼퍼'와 '치이포케 하우스 아이템 스티커(아트 오텀)'를 받을 수 있다. 스티커의 시리얼 코드로 게임 내 하우스 아이템 '아트 오텀'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