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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n, '원피스' 컬래버 의류 컬렉션 11월 6일 공개

루피·조로·상디·초파리를 아메리칸 캐주얼로 재해석한 후드와 스웨트, 양말, 모자 등 6종이 공개된다.

의류 브랜드 coen이 TV 애니메이션 '원피스'와의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컬렉션을 11월 6일 오전 7시부터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은 '원피스'를 패션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으로, 루피, 조로, 상디, 초파리를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라인업은 컬리지 프린트 크루넥 스웨트셔츠 6,930엔, 프린트 스웨트셔츠 풀오버 후디 7,920엔, 엘바프 프린트 티셔츠 4,510엔, 자수 리브 크루 삭스 990엔, 자수 캡 3,520엔, 프린트 반다나 1,650엔이다.

디자인에는 캐릭터 이름을 활용한 컬리지 그래픽과 해적 깃발, 엠블럼 모티프를 재구성한 요소가 담겼다.

자세한 내용은 inside-games.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coen 원피스 컬래버 컬렉션은 언제 발매되나?

11월 6일 오전 7시부터 발매된다.

어떤 캐릭터가 디자인에 들어가나?

루피, 조로, 상디, 초파리가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로 재해석돼 담겼다.

가격은 얼마인가?

크루넥 스웨트셔츠 6,930엔, 풀오버 후디 7,920엔, 티셔츠 4,510엔, 양말 990엔, 캡 3,520엔, 반다나 1,65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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