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 첫 주 460만 시청…비영어권 3위
넷플릭스 신작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가 공개 첫 주 2,190만 시간 시청을 기록하며 비영어권 시리즈 3위에 올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가 공개 첫 7일 동안 460만 시청(views)과 2,190만 시간 시청을 기록했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이는 해당 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리즈 가운데 3위, 전체 넷플릭스 시리즈 가운데 6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비영어권 순위 1위는 640만 시청을 기록한 '뤼팽' 시즌 4였고, '닥터 X: 마피아 인 화이트'가 2위를 차지했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는 공개와 함께 넷플릭스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 정상에 올랐다.
시즌 2는 데이비드의 이야기를 이어가지 않고 나이트 시티를 배경으로 새로운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쇼러너는 Bartosz Sztybor가 맡았다. 로튼 토마토 지수는 75%, 관객 점수는 65%다.
시즌 1의 기록
넷플릭스는 2022년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 1을 공개했으며, 이 작품은 로튼 토마토 100%, 관객 점수 95%를 기록했다. 2023년에는 크런치롤 어워즈 애니메이션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하며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진격의 거인' 파이널 시즌, '리코리스 리코일', 'Ranking of Kings' 2쿨을 제쳤다.
한편 영문 매체 보도 시점 기준으로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의 시즌 3 제작은 결정되지 않았으며, Bartosz Sztybor는 적합한 이야기와 연출자가 나오지 않으면 2시즌으로 끝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 첫 주 시청 기록은?
공개 첫 7일 동안 460만 시청과 2,190만 시간 시청을 기록했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 3는 제작되나?
영문 매체 보도 시점 기준으로 제작이 결정되지 않았으며, 쇼러너 Bartosz Sztybor는 적합한 이야기와 연출자가 없으면 2시즌으로 끝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