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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제작자 "시즌2가 시즌1보다 낫다는 평가 늘어"

바르토시 슈티보르는 시즌2가 시즌1 없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시즌2가 시즌1을 완성한다고도 밝혔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제작자 바르토시 슈티보르가 소셜 미디어에서 시즌2를 시즌1보다 우위로 평가하는 의견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슈티보르는 트위터를 통해 최근 시즌2가 더 낫고 시즌1은 그저 그렇다는 반응을 더 많이 보게 된다고 전했다. 이 내용은 게임스레이더닷컴이 보도했다.

그는 실망스럽다는 반응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일부 시청자들은 시즌2가 시즌1이 아니라는 점을 근거로 불만을 제기한다는 것이다.

슈티보르는 두 시즌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시즌1이 없었다면 시즌2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며, 시즌2는 시즌1을 완성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두 시즌에 대한 논의

시즌1은 100%의 로튼 토마토 점수를 기록한 반면, 시즌2는 80% 점수와 더 낮은 관객 평가를 받았다. 시즌1은 넷러너 데이비드 마르티네스의 이야기를 다뤘고, 시즌2는 시즌1 이후를 배경으로 D., 탈리아, 위크, 로만이 등장하는 별개의 이야기다. 슈티보르는 앞서 게임스레이더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두 시즌을 하나의 완성체로 볼 수 있으며 서로 끊임없이 대화하는 관계라고 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1과 시즌2의 평가는 어떻게 다른가?

시즌1은 로튼 토마토 100% 점수를, 시즌2는 80% 점수와 더 낮은 관객 평가를 기록했다.

시즌2에는 누가 등장하나?

시즌2는 시즌1 이후를 배경으로 D., 탈리아, 위크, 로만이 등장하는 별개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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