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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qi, 독점 만화 11편 추가…챗 어시스턴트도 선보여

오렌지가 운영하는 전자책 서점 emaqi가 이달 독점 만화 11편을 추가하고,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아주는 챗 어시스턴트 기능을 새로 선보인다.

오렌지(Orange Inc.)가 운영하는 전자책 서점 emaqi가 이달 독점 만화 11편을 새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8편은 월정액 구독 서비스인 emaqi Premium을 통해 제공된다.

emaqi Premium에서는 10월 6일 타타미 유카의 'Streaming Under My Control'을 시작으로, 10월 13일 요시자와 료쿠지의 'And So, We Mostly Destroyed', 10월 16일 시오자키 유지의 'Shin Ikki Tousen', 카두호의 '킬 미 베이비', 카와카미 다이시로의 'Song of the Thirty-Year-Olds' Blues'가 차례로 공개된다.

구독 외 단편과 신규 기능

구독 서비스 밖에서는 10월 9일 koma의 'The Soldier Groom and the Daikon Bride', 10월 16일 츠지 야무리의 'Time Traveler's Disease', 10월 20일 우치노 마이코의 '슬로우 루프'가 나온다.

emaqi는 이와 함께 독자가 기분과 취향에 따라 작품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챗 어시스턴트 기능도 새로 선보인다. 이번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emaqi Premium에서는 어떤 작품이 공개되나?

'Streaming Under My Control', 'And So, We Mostly Destroyed', 'Shin Ikki Tousen', '킬 미 베이비', 'Song of the Thirty-Year-Olds' Blues' 등 8편이 emaqi Premium을 통해 제공된다.

emaqi의 챗 어시스턴트는 무엇을 하나?

독자가 기분과 취향에 따라 작품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