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에반게리온 아스카·레이 직쏘퍼즐 2종 출시
야노만이 RADIO EVA와 협업해 마츠바라 히데노리의 스트리트웨어 일러스트를 담은 306피스 퍼즐을 3,080엔에 선보였다.
야노만(Yanoman Co., Ltd.)이 RADIO EVA와 협업해 제작한 306피스 정사각형 직쏘퍼즐 2종을 출시했다. 퍼즐에는 각각 아스카 랭그레이 소류와 레이 아야나미가 새로운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담겼다.
일러스트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애니메이터 마츠바라 히데노리가 그렸다. 완성된 퍼즐 크기는 25x25cm이며, 가격은 각 3,080엔(약 19.50달러)이다.
아스카 디자인은 스트라이프 상의 위에 파란 재킷을 걸치고 데님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며, 빨간 스니커즈를 어깨에 메고 있다. 레이 디자인은 흰색 코트에 빨간 스커트, 흰색 스니커즈와 빨간 가방으로 구성됐다.
RADIO EVA는 2008년에 출시된 에반게리온 공식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마츠바라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외에도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에 참여했으며 《사쿠라 대전》과 《오! 나의 여신님》에서 캐릭터 디자인과 총작화감독을 맡았다. 애니메이션 영화 《에반게리온: 서》에서는 작화감독과 원화로 참여했다.
이 소식은 cbr.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퍼즐 가격은 얼마인가?
각 3,080엔(약 19.50달러)이다.
퍼즐 크기와 조각 수는?
306피스이며 완성 크기는 25x25cm다.
일러스트는 누가 그렸나?
《신세기 에반게리온》 애니메이터 마츠바라 히데노리가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