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스토어 오사카, 11월 24일 개점…레이·아스카 신규 일러스트 공개
한국인 애니메이터 김세준이 레이 아야나미와 아스카 랑그레이 소류의 신규 일러스트를 제작해 개점 기념 상품에 사용된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상설 굿즈 매장 '에반게리온 스토어 오사카'(EVANGELION STORE OSAKA)가 2026년 11월 24일 오사카역과 연결된 쇼핑 시설 LUCUA SOUTH 11층에 문을 연다. 외신 cbr.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개점에 맞춰 한국인 애니메이터 김세준(Sejoon Kim)이 레이 아야나미와 EVA 0호기 개조, 아스카 랑그레이 소류와 EVA 2호기를 그린 신규 일러스트를 제작했다. 김세준은 2021년 영화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오사카 매장에서는 김세준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상품을 비롯한 각종 굿즈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 매장은 하라주쿠점에 이어 두 번째 상설 에반게리온 스토어다.
LUCUA SOUTH에 들어서는 다른 매장들
LUCUA SOUTH에는 에반게리온 스토어 오사카 외에도 'THE★JOJO WORLD OSAKA'와 'GUNDAM BASE OSAKA'가 함께 입점한다.
한편 에반게리온 스토어 오사카의 개점 소식은 2026년 8월 처음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에반게리온 스토어 오사카는 언제 문을 여나?
2026년 11월 24일 오사카역과 연결된 LUCUA SOUTH 11층에서 개점한다.
개점 일러스트는 누가 그렸나?
한국인 애니메이터 김세준이 레이 아야나미와 아스카 랑그레이 소류를 그린 신규 일러스트를 제작했다.
에반게리온 상설 매장은 오사카가 처음인가?
아니다. 하라주쿠점에 이어 두 번째 상설 매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