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네 카논, '반딧불이의 혼례' TV애니메이션 합류
아마네 카논이 '반딧불이의 혼례' TV애니메이션 캐스트에 새로 합류한다. 오프닝은 iri, 엔딩은 TOOBOE가 맡는다.
아마네 카논이 '반딧불이의 혼례' TV애니메이션의 캐스트에 합류한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가 2026년 10월 15일 보도했다.
이 작품에는 린이 키리가야 사토코 역을, 우치야마 코키가 고토 신페이 역을 연기한다. 이토 켄트는 오가와 코타로 역, 츠다 켄지로는 미츠에다 역을 맡는다.
주제가는 iri가 오프닝 테마를, TOOBOE가 엔딩 테마를 부른다.
원작과 실사판
원작 만화는 타치바나가 2023년 1월 쇼가쿠칸의 만화 원 앱에서 연재를 시작했으며, 쇼가쿠칸은 6월 19일 12권을 발매했다. 비즈 미디어가 영어판을 출간한다.
이 만화는 2027년 공개 예정인 실사 TV 드라마로도 제작된다.
한눈에 보기
'반딧불이의 혼례' TV애니메이션에 새로 합류한 성우는 누구인가?
아마네 카논이 새로 합류했다.
'반딧불이의 혼례' 애니메이션 주제가는 누가 부르나?
iri가 오프닝 테마를, TOOBOE가 엔딩 테마를 부른다.
'반딧불이의 혼례' 실사 드라마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