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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파티 업체, G1 옵티머스 프라임 신작 프로토타입 공개

FW-01 오리온 프레이토르는 50단계 변형과 백팩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갖춘 마스터피스급 비공식 제품이다.

서드파티 완구·컬렉터블 업체 Frontier Workshop이 프로토타입 FW-01 Orion Praetor의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cbr.com이 보도했다. 이 제품은 G1 옵티머스 프라임을 마스터피스급 스케일로 재해석한 비공식 완구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FW-01 Orion Praetor는 50단계의 변형 과정을 거친다. 디자인은 매우 깔끔하고 거의 미니멀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통상적인 백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여러 곳에 관절이 적용됐다.

이번 소식은 최근 서드파티 트랜스포머 완구 시장의 다른 움직임과 맞물려 있다. MachineCat-Toys는 최근 MCT-02 Ferocy B-Robo 트러스티콘 합체 세트의 완성품을 공개한 바 있다. Takara Tomy의 트랜스포머 와일드 킹 WKS-05 옵티머스 링크 프라임 세트는 3월 출시 예정이다.

Frontier Workshop은 FW-01 Orion Praetor의 출시일과 가격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FW-01 Orion Praetor는 어떤 제품인가?

Frontier Workshop이 공개한 G1 옵티머스 프라임 기반의 마스터피스급 비공식 완구다.

FW-01 Orion Praetor의 변형 단계는?

50단계 변형 과정을 거친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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