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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굿즈 사이트, 2005년 노리타케 토토로 접시 재입고

도토리 소라가 2005년 시즌 컬렉션의 노리타케 '이웃집 토토로' 접시 3종을 다시 선보였다. 개당 5,500엔이며 뼈도자기로 제작됐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공식 굿즈 사이트 도토리 소라가 노리타케가 만든 '이웃집 토토로' 수집용 접시 3종을 재입고했다고 2026년 10월 18일 밝혔다. 해당 접시들은 2005년에 처음 출시된 시즌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세금 포함 개당 5,500엔이다. 지름은 23센티미터이며, 재입고분은 원래의 100% 자기 대신 뼈도자기로 제작됐다.

디자인은 민들레(3·4월), 뱀딸기(5·6월), 가막살나무(9·10월) 세 가지다. 이번 소식은 cbr.com이 전했다.

1990년대에 시작된 협업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1992년 토토로와 들풀을 담은 노리타케 식기를 만들 것을 제안했고, 1993년 첫 노리타케·스튜디오 지브리 협업 컬렉션이 출시됐다. 노리타케는 1997년부터 연간 수집용 접시를 내놓기 시작했으며, 문제의 시즌 접시 컬렉션은 2005년에 출시됐다.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터 후타키 마키코는 2015년 지브리 미술관 인터뷰에서 2005년 컬렉션이 당초 12개월 디자인으로 기획됐다가 두 달 단위 6종으로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원래 식기 그림은 후타키가 그린 것이다.

한눈에 보기

노리타케 '이웃집 토토로' 접시 가격은 얼마인가?

세금 포함 개당 5,500엔이다.

어떤 디자인이 재입고됐나?

민들레(3·4월), 뱀딸기(5·6월), 가막살나무(9·10월) 세 가지다.

접시 크기와 재질은?

지름 23센티미터이며 뼈도자기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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