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야스키 '사랑과 영혼' 99화서 완결 발표, 10월 16일 최종화
다나카 야스키의 만화 '사랑과 영혼'이 다음 화로 연재를 마친다. 최종화는 10월 16일 공개된다.
다나카 야스키의 만화 '사랑과 영혼'(Ghost Fixers)이 다음 화로 연재를 끝낸다. 99화에서 완결 발표가 나왔고, 최종화는 10월 16일 공개될 예정이라고 MANGA Plus가 밝혔다.
연재는 슈에이샤의 Shonen Jump+에서 이뤄졌으며, MANGA Plus가 영어판을 함께 연재해 왔다.
다나카 야스키는 2024년 3월 Shonen Jump+에서 이 작품을 시작했다. 슈에이샤는 지난 3월 4일 단행본 7권을 출간했다.
완결 소식은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99화 공개와 함께 전했다.
한눈에 보기
'사랑과 영혼' 최종화는 언제 나오나?
최종화는 10월 16일 공개된다.
'사랑과 영혼'은 어디서 연재됐나?
슈에이샤의 Shonen Jump+에서 연재됐고, MANGA Plus가 영어판을 게재해 왔다.
단행본은 몇 권까지 나왔나?
슈에이샤가 3월 4일 7권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