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쓰시마: 레전드' 애니, 2028년으로 연기…성우 2인 공개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 Sucker Punch Productions의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고스트 오브 쓰시마: 레전드'가 2028년으로 연기됐으며, 성우 2인과 추가 스태프가 공개됐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 레전드'의 애니메이션 어댑테이션이 2028년으로 연기된다. 성우 2인과 추가 스태프진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소식은 애니메이션 전문 매체 애니뉴스네트워크를 통해 전해졌다. 성우 2인의 구체적인 캐릭터 배역과 방영 시기, 플랫폼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 게임과 배경
Sucker Punch Productions와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7월 PlayStation 4용 '고스트 오브 쓰시마'를 출시했으며, 2021년 8월에는 PlayStation 5 버전을, 2024년 5월에는 PC 버전을 선보였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 레전드'는 원작 게임에 추가된 멀티플레이 콘텐츠로 2020년 10월 처음 등장했고, 2021년 9월에는 별도로 출시됐다. 후속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2025년 10월에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고스트 오브 쓰시마: 레전드' 애니메이션은 언제 공개되나요?
2028년으로 연기됐다.
성우는 누가 캐스팅됐나요?
성우 2인이 캐스팅됐다고 발표됐으나, 구체적인 배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추가 스태프진도 공개됐나요?
네, 추가 스태프진이 함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