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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Godmother' 원샷, 11월 18일부터 월간 영 매거진 연재

시모카와 린의 단편 'Godmother'가 고단샤 월간 영 매거진 차기호에서 정식 연재를 시작한다. 114세 할머니를 돌보러 요코하마로 향한 대학생의 이야기다.

시모카와 린의 단편 만화 'Godmother'가 오는 2026년 11월 18일 발매되는 고단샤 '월간 영 매거진' 차기호부터 연재 작품으로 전환된다. 연재 소식은 같은 잡지 11월호에서 먼저 전해졌다.

'Godmother'는 대학생 킨류가 학교를 그만두고, 자신이 존재조차 몰랐던 114세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킨류는 요코하마의 한 마작장 뒤편에서 살고 있던 할머니를 만나고, 그곳에서 모계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초자연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영어 특별호에서 시작된 작품

원래 'Godmother' 단편은 2025년 8월 고단샤의 영어 특별호 '영 매거진 US'에 실렸다. 이번 연재 결정으로 단편은 정식 월간 연재로 이어진다.

연재 일정과 단행본 발매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 News Network)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Godmother' 연재는 언제 시작하나?

2026년 11월 18일 발매되는 고단샤 '월간 영 매거진' 차기호부터 연재된다.

'Godmother'는 어떤 작품인가?

대학생 킨류가 114세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요코하마에서 모계 가문의 초자연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 이야기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