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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치카와 하루코, 신작 만화 '코스믹 미미미' 발표

고단샤 '월간 애프터눈' 12월호에서 공개된 신작은 11월 25일 다음 호에 게재된다.

이치카와 하루코가 신작 만화 '코스믹 미미미'를 발표했다. 고단샤의 '월간 애프터눈' 12월호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N)가 보도했다.

'코스믹 미미미'는 잡지 다음 호인 11월 25일 첫 연재를 시작한다. 이치카와 하루코는 '보석의 나라'를 연재했던 작가다.

작품은 \"네오 카와이 SF\"로 소개된다. \"쿨\"하고 \"꿈꾸는\" 도시에 사는 미미미라는 생명체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는 이야기를 그린다.

'보석의 나라' 이후 행보

이치카와 하루코는 2012년 '보석의 나라'를 고단샤의 '애프터눈'에서 시작했다. 이 작품은 2024년 4월 연재를 마쳤고, 단행본 13권이 2024년 11월에 발간됐다.

'보석의 나라'는 2017년 10월 12화 분량의 TV 애니메이션으로 첫 방영됐으며, 2019년 1월 센타이 필름웍스가 스틸북 완전판을 출시했다. 2025년에는 일본 SF작가협회가 주는 제45회 일본 SF대상 대상을 받았고, 같은 해 8월 일본 젠더·판타지·SF 협회가 주는 센스 오브 젠더상 최고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코스믹 미미미'는 언제부터 연재되나?

고단샤 '월간 애프터눈' 다음 호인 2026년 11월 25일에 첫 연재를 시작한다.

'코스믹 미미미'는 어떤 작품인가?

\"네오 카와이 SF\"로 소개되며, \"쿨\"하고 \"꿈꾸는\" 도시에 사는 미미미라는 생명체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야기다.

작가는 누구인가?

'보석의 나라'를 연재한 이치카와 하루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