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쓰치다 히로시, 심부전으로 별세…향년 54세
81 프로듀스가 10월 11일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난 성우 쓰치다 히로시의 사망을 발표했으며, 가족의 뜻에 따라 근친만 참석한 비공개 장례가 치러졌다.
연예기획사 81 프로듀스가 성우 쓰치다 히로시가 10월 11일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향년 54세다. 이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가 보도했다.
기획사에 따르면 장례는 가족의 뜻에 따라 근친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쓰치다는 2022년 방영된 『울트라맨 Decker』에서 AI 유닛 HANE2의 목소리를 맡았다. 최근에는 7월 9일 첫 방송된 『뫼비우스 더스트』에서 시포 마리모 역을 연기했고, 10월 3일 시작된 『The Seven Knights of the Marronnier Kingdom』에서는 리오넬 왕 역을 맡았다.
그는 또한 『블랙 클로버』 2기에서 다나치오 키라 역으로 출연했으며, 토요일에 방송된 173화에도 같은 역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쓰치다는 1972년 2월 8일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닌자전대 카쿠레인저』에서 닌자 블루/사이조 역을 연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쓰치다 히로시는 언제, 어떤 이유로 세상을 떠났나?
10월 11일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향년 54세였다.
쓰치다 히로시의 장례는 어떻게 치러졌나?
가족의 뜻에 따라 근친만 참석한 비공개 장례로 치러졌다.
쓰치다 히로시가 최근에 맡은 역할은?
『뫼비우스 더스트』의 시포 마리모, 『The Seven Knights of the Marronnier Kingdom』의 리오넬 왕, 『블랙 클로버』 2기의 다나치오 키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