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즈키의 냉철 15주년 전시, 신규 굿즈 라인업 공개
도쿄 WHAT CAFE에서 2027년 2월 4일 개막하는 15주년 원화전에서 재현 원화 3종과 아크릴 스탠드 등 신규 굿즈가 판매된다.
만화 '호오즈키의 냉철' 15주년 기념 원화전의 신규 굿즈 라인업이 공개됐다고 animeanime.jp가 보도했다. 전시는 2027년 2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도쿄 테라다 창고 내 WHAT CAFE에서 열린다.
전시 제목은 '호오즈키의 냉철 15주년 기념 원화전 ~지옥의 재판은 당신에게~'다. 굿즈는 재현 원화 3종, 아크릴 스탠드, 전시 기념 스티커 등으로 구성된다.
회장에서는 2,200엔(세금 포함) 이상 구매 시 하나화투풍 카드를 무작위로 1장 증정한다. 카드는 전반 7종, 후반 8종으로 나뉜다. 입장객에게는 전반과 후반 디자인이 다른 와시풍 엽서 1장이 제공된다.
도쿄 회장은 2월 4일, 2월 5일과 주말·공휴일에 시간 지정 입장제로 운영된다. 전시는 2027년 4월 30일부터 5월 16일까지 난바 마루이 5층 이벤트 스페이스에서도 이어진다. 주최는 주식회사 A3이며 테라다 창고 주식회사가 협력한다.
원작과 애니메이션
'호오즈키의 냉철'은 작가 Natsumi Eguchi가 고단샤 '모닝'에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연재한 블랙 코미디 만화다. 2014년 1월부터 4월까지 WIT STUDIO 제작 TV 애니메이션 1기가 방영됐고, 2017년 10월부터 12월과 2018년 4월부터 7월까지는 Studio Deen 제작 2기가 방영됐으며 OAD도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호오즈키의 냉철 15주년 원화전은 언제 열리나?
도쿄 WHAT CAFE에서 2027년 2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난바 마루이 5층 이벤트 스페이스에서 2027년 4월 30일부터 5월 16일까지 열린다.
전시 굿즈 특전은 무엇인가?
2,200엔(세금 포함) 이상 구매 시 하나화투풍 카드를 무작위로 1장 받으며, 입장객에게는 와시풍 엽서 1장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