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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소서러' 라이트노벨 10권, 완결 예고

미코시바의 원작을 리코 코리에가 삽화로 그린 이 시리즈는 고단샤가 일본에서 인쇄본으로 발행하고 있다.

라이트노벨 《The Iceblade Sorcerer Shall Rule the World》의 10권이 완결을 예고한다고 애니뉴스네트워크(ANN)가 보도했다. 발매일 등 구체적인 일정은 이번 보도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이 시리즈는 미코시바가 원작을 쓰고 리코 코리에가 삽화를 맡았으며, 고단샤가 일본에서 인쇄본으로 발행하고 있다. 9권은 6월 2일 출간됐다.

웹 연재에서 라이트노벨, 만화, 애니메이션까지

미코시바의 원작은 2019년 10월 웹소설 플랫폼 Shōsetsuka ni Narō에서 연재를 시작해 2022년 2월에 끝났다. 라이트노벨은 2020년 7월 리코 코리에의 삽화와 함께 출발했다.

노리히토 사사키의 만화판은 2020년 6월 고단샤의 Magazine Pocket에서 연재를 시작해 2024년 1월 완결됐고, 단행본 16권이 같은 해 4월 마지막 권으로 나왔다. 고단샤 USA 퍼블리싱은 6월 2일 만화판 13권을 영어로 출간했다.

원작의 TV 애니메이션 1기는 2023년 1월 첫 방송됐고, 2기는 10월 8일 첫 방송돼 현재 방영 중이다.

한눈에 보기

《The Iceblade Sorcerer Shall Rule the World》 라이트노벨은 몇 권까지 나왔나?

9권이 6월 2일 출간됐고, 10권이 완결을 예고하고 있다.

원작자는 누구인가?

미코시바가 원작을 쓰고 리코 코리에가 삽화를 맡았다.

애니메이션 2기는 언제 시작했나?

2기는 10월 8일 첫 방송돼 현재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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