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약사의 혼잣말' 극장판 이치방쿠지 경품 공개
반다이 스피리츠가 12월 5일 출시하는 이치방쿠지에서 마오마오와 진시 디오라마 퀘스트 피규어 등 경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반다이 스피리츠가 극장판 '약사의 혼잣말'을 주제로 한 이치방쿠지의 전체 경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일본 매체 인사이드게임스(inside-games.jp)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이치방쿠지는 2026년 12월 5일부터 패밀리마트 등에서 1회 800엔(세금 포함)에 판매될 예정이다.
A·B상은 디오라마 퀘스트 피규어
A상과 B상은 각각 마오마오와 진시를 논스케일 '디오라마 퀘스트' 피규어로 만든 상품이다. 두 피규어 모두 작품의 세계관을 표현한 베이스가 함께 구성된다.
C상은 영화 의상을 입은 캐릭터를 새로 그린 일러스트를 활용한 대형 아크릴 스탠드다. D상은 '키라라이즈 마스코트'로 구성됐다.
그 밖의 경품으로는 메탈 참, 고무 컬렉션, 아크릴 스탠드, 미니 색지가 마련됐다. 라스트 원 상은 물 위에 서 있는 듯한 포즈의 마오마오 피규어다.
한눈에 보기
이치방쿠지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2월 5일부터 패밀리마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얼마인가?
1회 800엔(세금 포함)이다.
A상과 B상은 무엇인가?
마오마오와 진시를 논스케일 '디오라마 퀘스트' 피규어로 만든 상품이며, 작품의 세계관을 표현한 베이스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