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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이스' 리우라·유스케, 실사 활동 및 연기 도전 발표

6주년 기념 방송서 실사 활동 및 얼굴 공개 예고. 그룹 활동은 기존 방식 유지.

2.5D 아이돌 그룹 '이레이스(Ireisu)'의 멤버 리우라와 유스케가 실사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앞으로 영상 출연 시 얼굴을 공개하고 연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animeanime.jp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2026년 10월 9일 진행된 그룹의 6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번 활동 방식의 변화는 리우라와 유스케 두 멤버에게만 적용된다. 나머지 멤버들은 기존과 동일하게 일러스트 비주얼을 활용한 음악 활동과 '우타이테' 커버 곡 공개 등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레이스는 2020년 10월 9일 VOISING 소속 6인조 2.5D 아이돌 그룹으로 결성되었다. 리우라는 이번 발표를 위해 약 1년 전부터 연기 수업을 받아왔으며, 유스케는 과거 그룹 여름 투어 파이널 콘서트에서 'NAKEDANSWER'를 가창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이레이스의 모든 멤버가 실사 활동을 시작하나요?

아니요, 리우라와 유스케 두 멤버만 실사 활동을 시작합니다. 나머지 멤버들은 기존과 같이 일러스트를 활용한 활동을 지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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